세계 최대 카지노 오픈
China News/=Others= :
2007/08/28 11:25
세계 최대 도박도시로 도약한 중국 마카오가 세계 최대 카지노를 오픈해 그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미국 최대 카지노업체 라스베이거스 샌즈가 대규모 자본을 투입한 베네시안 마카오 리조트 호텔(Venetian Macao Resort Hotel)이 28일(현지시간) 개장한다고 CNN머니가 27일 보도했다. 베네시안 마카오는 타이파 섬과 콜로안 섬 중간의 매립지 '코타이 스트립(Cotai Strip)'에 지어졌으며 총 면적 97만5490㎡로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2위 규모의 건축물이다.
<출처: 아세아 경제>
미국 최대 카지노업체 라스베이거스 샌즈가 대규모 자본을 투입한 베네시안 마카오 리조트 호텔(Venetian Macao Resort Hotel)이 28일(현지시간) 개장한다고 CNN머니가 27일 보도했다. 베네시안 마카오는 타이파 섬과 콜로안 섬 중간의 매립지 '코타이 스트립(Cotai Strip)'에 지어졌으며 총 면적 97만5490㎡로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2위 규모의 건축물이다.
건물 내부에는 3000여개의 호화 스위트룸과 11만1480㎡ 크기의 컨벤션 및 박람회장이 자리하고 있으며 1800석 규모의 '태양의 서커스' 극장과 1만5000 석의 베네치아 아레나 실내 공연장 등을 갖추고 있다. 세계 14대 갑부이자 라스베이거스 샌즈의 쉘든 아델슨 회장은 "마카오의 얼굴이 바뀔 것"이라며 자신감을 감추지 않았다.마카오는 지난해 총 69억5000만달러(6조5052억원)의 수입을 기록해 65억달러에 그친 라스베이거스를 제치고 세계 최대 도박 도시 자리에 오른바 있다.
베네시안 마카오가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을 경우 2010년 마카오의 도박 관련 매출은 137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출처: 아세아 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