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중국에서 러브콜
China News/★Stars★ :
2007/08/31 17:50
'중국 최고의 한류스타'(??) 장나라에게 대륙의 러브콜이 거세다.
지난 화요일(28일) 서울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07'에 참석한 장나라가 쉴 틈도 없이 토요일(9월1일) 중국 천진으로 이동해 중국드라마 '상성연의'에 특별출연한다. 이는 중국의 전통 소리를 응용한 만담형태의 희극으로 장나라는 3회에 걸쳐 순진한 여성 캐릭터를 연기한다.
또 장나라는 중국 대형무대 3곳에 올라 북경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한다.
장나라는 9월 10일 북경 BTV의 올림픽프로그램에 출연해 '세계의 꿈이 하나고, 인류의 꿈도 하나'라는 뜻을 담아 헌정하는 노래 '워먼더 멍샹(우리들의 꿈)'을 부른다. 이어 20일 상하이 근교 난통에서 개최되는 '아시아예술제' 개막식에 오른 뒤 차로 2시간 거리에 있는 대풍항으로 옮겨 '환러쭝궈씽(환락중국행)'에 연달아 출연한다.
이어 "이번 중국 나들이는 고소공포증에 시달리는 장나라를 위해 선박과 기차 자동차 편을 이용하게 준비했다"면서 "인천에서 천진까지 25시간 뱃길이지만 즐거운 여행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스포츠조선 >
지난 화요일(28일) 서울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07'에 참석한 장나라가 쉴 틈도 없이 토요일(9월1일) 중국 천진으로 이동해 중국드라마 '상성연의'에 특별출연한다. 이는 중국의 전통 소리를 응용한 만담형태의 희극으로 장나라는 3회에 걸쳐 순진한 여성 캐릭터를 연기한다.
또 장나라는 중국 대형무대 3곳에 올라 북경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한다.
장나라는 9월 10일 북경 BTV의 올림픽프로그램에 출연해 '세계의 꿈이 하나고, 인류의 꿈도 하나'라는 뜻을 담아 헌정하는 노래 '워먼더 멍샹(우리들의 꿈)'을 부른다. 이어 20일 상하이 근교 난통에서 개최되는 '아시아예술제' 개막식에 오른 뒤 차로 2시간 거리에 있는 대풍항으로 옮겨 '환러쭝궈씽(환락중국행)'에 연달아 출연한다.
이어 "이번 중국 나들이는 고소공포증에 시달리는 장나라를 위해 선박과 기차 자동차 편을 이용하게 준비했다"면서 "인천에서 천진까지 25시간 뱃길이지만 즐거운 여행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스포츠조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