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천안문 시체놀이"??
China News/★Stars★ :
2007/09/03 09:28
사진속의 간미연은 광장 바닥에 누워 ‘시체놀이’를 하고 있으며 마치 쿵푸수련을 하는 듯한 포즈도 취하고있다. 하지만 단순히 재미를 위한 듯한 간미연의 포즈는 중국기자의 카메라에 잡혀 중국 유명 포털사이트 메인에 올랐고 많은 중국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았다.
많은 누리꾼들은 “천안문은 중국인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데 저런 장난을 치느냐”며 간미연의 행동을 질타하고 있다. 1989년 찬안문 광장에서 시위대가 누워 탱크를 저지하던 상황을 상기시키며 간미연의 ‘한류스타답지 못한’ 행동을 꾸짖는 누리꾼도 보인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문제될 것 없다”는 반응도 보인다. 한 누리꾼은 “얼마전 중국에 가서 보니 천안문 앞에서 돗자릴 펴고 누워 노는 사람도 있더라”며 “그럼 그 사람들은 사형감인가?”라고 반문했고. 다른 누리꾼은 “천안문 광장의 의미에 대해 일일이 다 숙지하고 여행가는 사람이 얼마나 되나”며 확대해석을 반대했다.
많은 누리꾼들은 “천안문은 중국인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데 저런 장난을 치느냐”며 간미연의 행동을 질타하고 있다. 1989년 찬안문 광장에서 시위대가 누워 탱크를 저지하던 상황을 상기시키며 간미연의 ‘한류스타답지 못한’ 행동을 꾸짖는 누리꾼도 보인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문제될 것 없다”는 반응도 보인다. 한 누리꾼은 “얼마전 중국에 가서 보니 천안문 앞에서 돗자릴 펴고 누워 노는 사람도 있더라”며 “그럼 그 사람들은 사형감인가?”라고 반문했고. 다른 누리꾼은 “천안문 광장의 의미에 대해 일일이 다 숙지하고 여행가는 사람이 얼마나 되나”며 확대해석을 반대했다.
하지만 한국 스타로서의 이러한 행동은 못마땅하다고 생각 한다. 중국에서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네티즌들의 힘이 얼마나 강한데, 잘못 꼽혔다가는 큰 봉변을 당할 수 있다. 이렇게 작고 사소한 일에 이런 비난을 받다니?? 이후에 중국 진출을 하던이 중국에 무엇을 할려 해도 이러한 사건으로 하여 방해가 되지 않았으면 한다.<원문: 상하이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