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명 집단맞선--여자가 더 많아!
China News/^Living^ :
2007/09/06 13:01
세상에 이런 일이...
AD2007 년 9월 1일 오전 9시, 중국의 천여 명의 남녀가 평생의 배필을 찾기 위해 궂은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창사(长沙) 구이화(桂花: 물푸레나무)공원에서 진행된 단체 맞선 이벤트에 참가했다고 중국 네티즌이 보도하였다.
1000명이 동시에 맞선을 본다는 것은--- 상상도 하기 힘든 일입니다.
연령, 직업, 신분 제한이 없기 때문에 매우 많은 솔로들이 참가한 단체 맞선 이벤트 현장은 ‘80년대 구역’, ‘70년대 구역’, ‘60년대 구역’ 등으로 구분되어 있었고, 분홍색과 파란색 팻말로 여성 구역과 남성 구역을 나누었다. 여성들은 자신의 ‘왕자님’을 찾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공원에 나와 자료를 받은 후 마음에 드는 상대를 골랐고, 남성들은 현장에서 자료를 보고 있는 여성들을 둘러보다가 마음에 드는 여성이 있으면 직접 다가가 말을 걸었다. << 맞선 이벤트 현장 사진>>
비가 오는데도 거침없이 무대로 올라가 자신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장기를 선보이는 맞선 참가자들. 이번 맞선 이벤트에 참가한 여성 대 남성 비율이 2:1로 여성 참가자가 남성 참가자보다 확연히 많았다. 참가자들 나이를 보면 여성은 80년대 생들이 많고 남성들은 70년대 생들이 대다수 였다.
<출처: 상하이탄 뉴스>
AD2007 년 9월 1일 오전 9시, 중국의 천여 명의 남녀가 평생의 배필을 찾기 위해 궂은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창사(长沙) 구이화(桂花: 물푸레나무)공원에서 진행된 단체 맞선 이벤트에 참가했다고 중국 네티즌이 보도하였다.
1000명이 동시에 맞선을 본다는 것은--- 상상도 하기 힘든 일입니다.
연령, 직업, 신분 제한이 없기 때문에 매우 많은 솔로들이 참가한 단체 맞선 이벤트 현장은 ‘80년대 구역’, ‘70년대 구역’, ‘60년대 구역’ 등으로 구분되어 있었고, 분홍색과 파란색 팻말로 여성 구역과 남성 구역을 나누었다. 여성들은 자신의 ‘왕자님’을 찾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공원에 나와 자료를 받은 후 마음에 드는 상대를 골랐고, 남성들은 현장에서 자료를 보고 있는 여성들을 둘러보다가 마음에 드는 여성이 있으면 직접 다가가 말을 걸었다. << 맞선 이벤트 현장 사진>>
비가 오는데도 거침없이 무대로 올라가 자신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장기를 선보이는 맞선 참가자들. 이번 맞선 이벤트에 참가한 여성 대 남성 비율이 2:1로 여성 참가자가 남성 참가자보다 확연히 많았다. 참가자들 나이를 보면 여성은 80년대 생들이 많고 남성들은 70년대 생들이 대다수 였다.
<출처: 상하이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