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중국에서 잘 나간다!!
China News/★Stars★ :
2007/09/05 18:08
한국에서도 한 때 인기 톱으로 올랐던, 장나라, 중국진출에도 성공적,
중국에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장나라가 이번 2008 중국 베이징 올림픽에 노래를 헌정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장나라는 최근 발표한 중국어 노래 <워먼 더 멍샹>(우리의 꿈)을 9일 베이징 올림픽 조직위원회에 헌정한다. 장나라는 이날 <워먼 더 멍샹>의 골든디스크를 조직위에 전달하며 이 노래에 대한 일체의 권리를 이임한다. <워먼 더 멍샹>은 장나라가 제29회 베이징 올림픽을 위해 특별히 만든 노래다.
자체가 올림픽을 축하하기 위해 만든 노래여서 권리를 조직위원회에 넘겨주기로 했다는 장나라의 측근의 태도이다. 지구촌 화합의 한마당인 베이징 올림픽을 위해 쓰였으면 하는 생각이다. 올림픽을 축하하는 무대라면 장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가수가 불러도 상관없다는 입장을 토로하였다.
장나라는 뜻 깊은 헌정식을 위해 얼마전 <워먼 더 멍샹>을 다시 편곡했다. 장나라의 마음에 감동한 올림픽 조직위는 장나라에게 올림픽을 위해 뛰는 홍보대사의 대표성을 인정했다.
<출처: 아이닷컴>
중국에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장나라가 이번 2008 중국 베이징 올림픽에 노래를 헌정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장나라는 최근 발표한 중국어 노래 <워먼 더 멍샹>(우리의 꿈)을 9일 베이징 올림픽 조직위원회에 헌정한다. 장나라는 이날 <워먼 더 멍샹>의 골든디스크를 조직위에 전달하며 이 노래에 대한 일체의 권리를 이임한다. <워먼 더 멍샹>은 장나라가 제29회 베이징 올림픽을 위해 특별히 만든 노래다.
자체가 올림픽을 축하하기 위해 만든 노래여서 권리를 조직위원회에 넘겨주기로 했다는 장나라의 측근의 태도이다. 지구촌 화합의 한마당인 베이징 올림픽을 위해 쓰였으면 하는 생각이다. 올림픽을 축하하는 무대라면 장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가수가 불러도 상관없다는 입장을 토로하였다.
장나라는 뜻 깊은 헌정식을 위해 얼마전 <워먼 더 멍샹>을 다시 편곡했다. 장나라의 마음에 감동한 올림픽 조직위는 장나라에게 올림픽을 위해 뛰는 홍보대사의 대표성을 인정했다.
<출처: 아이닷컴>

